프랑스 출신 버버리 메인 모델 톰 니콘(22)이 자신의 아파트 5층에서 투신자살해 숨진 채 발견 됐다. 

영국 일간지 ‘데일리메일(Dailymail)’은 20일(현지시간) “톰 니콘이 지난 19일 자신이 살고 있던 이탈리아의 아파트 5층에서 투신자살해 사망했다”며 “이탈리아 밀라노 경찰은 자살로 추정 중에 있으며,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”이라고 보도했다

톰 니콘의 투신자살 소식에 현재 유럽 패션계은 큰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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